마에카와 쓰요시와 권순익의 2인전으로, 추상 회화를 통해 재료와 작가의 상호작용을 보여준다. 마에카와 쓰요시는 황마를 활용한 순수 추상을, 권순익은 조각적 질감이 느껴지는 다층적인 색채 구조를 통해 각자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드러낸다.
출처 · whitestone-gallery.com/blogs/gallery-exhibitions/tyo-tsuyoshi-maekawa-soonik-kwon-092026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