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소의 드로잉,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매스미디어가 생산하는 과잉된 정보와 언어의 체계에 대한 저항을 보여준다. 펜으로 문장을 덮고 지우는 수행적 행위를 통해 언어를 해체하고, 소외된 개인을 회복하며 실존적 침묵의 공간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