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두가 수묵과 채색을 활용해 꿈과 욕망을 드러내는 연작을 선보인다. 장지기법과 역원근법 등 실험적인 수묵 작업을 통해 별의 메타포와 삶을 움직이는 힘을 선의 미학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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