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희는 일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여정을 담은 회화, 조형물, 스케이트보드 작품을 선보인다. 재일 교포 3세로서 겪은 경계의 경험과 자연에 대한 감상을 추상적인 선과 색으로 표현하며 잠재의식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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