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개최되는 송은미술대상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2년 이내 송은에서의 개인전 개최 기회가 주어집니다. 오는 7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제17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인 김영은의 개인전 《소리의 틀》을 개최합니다. 김영은은 특정 음악이 아닌 음악을 이루는 조건들이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형성되고 변화되는 과정을 살펴보는 데에 주목합니다.
출처 · songeunartspace.org/ko/exhibitions/2022-07-08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