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백, 김영훈, 권순학 등 15명의 한국 현대 미술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매체와 방법론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이중성(Duality)을 핵심 개념으로 삼아 한국 사회의 스테레오타입과 현대 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비판적으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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