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 바스(Hernan Bas)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종이 작업들을 선보인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탐구하며, 덧없는 경쟁과 존재의 부조리함, 그리고 종말론적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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