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회퍼의 사진을 통해 인물이 배제된 공공장소의 내부 공간을 탐구한다. 빛과 형태, 색채의 조화를 활용하여 인간의 존재를 암시하며,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미학적인 시각으로 드러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