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주영의 개인전으로, 새벽 숲에서 느낀 다정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자연이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회화로 담아냅니다. 미성숙한 자아와 깨달음을 얻은 자아를 투영한 소녀의 모습과 신비로운 존재를 통해 내면의 집중과 감정의 공유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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