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 시오자와의 첫 개인전으로, 드로잉과 이미지를 통해 인간과 우주의 깊은 관계를 탐구한다.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실재를 엮어낸 작품들은 스테인드글라스와 유럽식 건축 양식을 활용해 빛과 색채로 구현된다. 관람객은 이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별과 인간의 연결을 재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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