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크뇌벨의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작가 고유의 조형 세계를 보여준다. 전통적 회화의 규범을 넘어 매체의 한계를 확장하며, 유기적 형태와 색채를 통해 실체적 물질성과 생동감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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