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안 달프라의 회화 전시로, 질 들뢰즈의 철학적 개념인 '주름'을 바탕으로 물질과 형상의 끊임없는 변화를 탐구합니다. 작가는 비어있음과 존재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다루며, 직물과 신체의 형상을 통해 공허가 지닌 밀도와 역동적인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