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김구림, 윤명로 등 23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가나아트의 40년 역사를 함께한 작가들의 작업을 중심으로 갤러리의 정체성과 미래 방향성을 시각화한다. 한국 미술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한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eb%8f%99%ed%96%89%e5%90%8c%e8%a1%8c-%ea%b0%80%eb%82%98%ec%95%84%ed%8a%b8%ec%99%80-%ed%95%a8%ea%bb%98-%ed%95%9c-40%eb%85%84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