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앤 콜리어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사진 작업을 통해 현대인의 관계와 심리적 애착을 탐구한다. 로맨스 코믹북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젠더와 이미지 메이킹 사이의 긴장을 다루며, 사진의 제작 및 출력 매커니즘을 활용한 시리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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