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롱고가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영상, 사진 등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작업인 '컴바인'을 통해 현대 사회의 의미 생성 방식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다양한 매체와 이미지를 병치하여 디지털 시대의 정보 소비 방식과 미디어에 대한 해석 전략을 성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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