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작은 그림·큰마음>전시를 연다. 정확하게는 16년 전인 1991년에 처음으로 같은 제목으로 전시를 했고, 1999년에도 열었었다. 그러니까 이번이 네 번째 <작은 그림 ․ 큰마음>전이 되는 것이다. 노화랑에서 기획한 이 전시들은 미술문화 애호가뿐만 아니라, 화랑들 사이에서도 성공적인 기획으로 종종 입에 오르내린다. 관람객들에게는 화랑 문턱을 낮추고 평소에 관심이 있던 유명작가의 작품을 비교적 수월하게 소장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꽤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갤러리 사이에서는 일반 관람객의 욕구를 정확하게 간파한 기획의도와 그에 대한 큰 반응에 좋은 점수를 주었기 때문에 입소문이 난 것 같다.
출처 · rhogallery.com/ko/small-painting-with-a-big-heart-2007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앱 다운로드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