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 허칭스의 회화 작품들을 통해 일상의 공간과 그 안의 사물들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다양한 색채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평범한 사물을 추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재구성하며, 집이라는 사적 공간이 주는 영감을 작품에 담아냅니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22-london-the-place-i-call-home-florence-hutchings/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