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로의 개인전으로, 작가가 추구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솔직한 미학을 '현재'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26점의 회화와 그래픽을 활용한 3차원 몰입형 공간을 통해 작가의 고유한 회화적 문법과 본질을 향한 여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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