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 드니, 파비앙 베르샤르, 카렌 시오자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상징의 가치와 개인의 정체성을 탐구합니다. 작가들은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각기 다른 접근법으로 인간의 조건과 기억, 삶과 죽음의 대비를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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