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히의 개인전으로, 일상의 찰나를 수집하여 자신만의 시각 언어로 재구성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마주한 색채와 형태를 추상적인 면과 패턴으로 변환하며, 익숙한 캐릭터를 재해석하여 개인적 경험을 보편적 이미지로 승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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