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 icco Yoshimura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일상의 작은 즐거움과 새로운 발견을 다룹니다. miu는 시멘트 패널에 레진을 부어 빛과 희망을 표현하며, icco Yoshimura는 캔버스와 조각을 통해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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