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정세인, 김종민은 회화의 영역을 확장하며 삶의 경험과 기억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투명한 재료를 활용한 회화, 텍스트와 이미지가 혼합된 작업, 일상의 사건을 재치 있게 다룬 혼합 매체 작품을 통해 현대 사회와 소통하며 위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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