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스미스의 회화 작품을 통해 구상과 추상 사이의 존재감을 탐구한다. 강렬한 표현주의적 붓터치에서 나아가 새로운 평온함을 담아낸 이번 전시는 작가 특유의 구도와 기하학적 패턴을 통해 작품의 완결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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