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영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설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반세기에 걸친 예술 세계를 조명합니다. 기성 이미지와 오브제를 차용하여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 현실과 비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독자적인 시공간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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