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리코의 설치, 조각, 벽면 설치 작품들을 통해 사물의 물질성과 논리적 기호 사이의 긴장감을 탐구한다. 수학적 공식을 사물로 치환하여 현실을 재구성하며, 인공물과 자연물의 결합을 통해 존재의 가치와 죽음의 서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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