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크뇌벨의 개인전으로, 기하학적 형태의 알루미늄 회화 11점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들며 색채의 생동감과 재료의 자율성을 탐구해 왔습니다. 알루미늄 판넬을 조합한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한 회화의 확장성과 독자적인 공간 미학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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