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구는 아크릴 물감과 안료를 겹쳐 바르는 방식으로 물길을 표현한다. 물길을 따라 흐르는 인간 삶의 보편적 진리를 탐구하며, 유유히 흐르는 물을 통해 삶과 죽음이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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