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의 개인전으로 일상의 사적인 장면을 회화와 세라믹 조각으로 표현한다. 자연의 풍경을 담은 회화와 요구르트병, 과자 부스러기 등 일상 오브제를 재현한 조각을 통해 일상과 비일상 사이의 불완전한 형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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