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민욱, 강정태, 조정구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들이 참여하여 회화, 가구 디자인, 건축, 미디어 아트, 사진 등 다양한 작업과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20장의 이미지를 각 20초씩 사용하는 페차쿠차 시스템을 통해 창의적인 작업물을 간결하고 자유롭게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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