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야영 등 한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 20년간 유럽에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하며 구축해 온 예술적 여정과 관계를 되짚습니다. 한국 작가들이 바라보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관점이 유럽의 맥락 속에서 어떻게 공명하고 변주되는지 보여줍니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158-cologne-44-49-82-green-yong-woon-park-shin-chul-yun/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