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가 제주 풍경과 자연의 생명력을 담은 신작 회화 및 역사화를 선보인다. 1부에서는 인상과 추상을 거쳐 삶의 정수를 찾아가는 과정을, 2부에서는 '동백꽃 지다'를 포함한 역사화 작업을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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