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완, 김허앵, 윤향로, 이채연, 한상아 등 5명의 여성 작가가 참여한다. 드로잉, 회화, 민화 기법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임신,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삶의 변화와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정체성을 다룬다. 작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의 의미와 새로운 삶에 대한 공감과 연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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