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는 회화를 통해 존재와 시간의 흐름을 탐구한다. 작가는 산책과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집한 이미지들을 나무의 시간이라는 개념으로 연결하며, 생명의 순환과 소생의 에너지를 담은 회화 작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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