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회퍼의 사진 연작을 통해 역사적 공간의 변천사와 유물론적 관점의 문화를 탐구한다. 작가는 인간의 부재와 공간의 연출을 주제로, 건물의 기능적 측면과 내부 공간의 과거 및 현재가 혼재된 장면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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