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동양화과 졸업전시 《Bazaar》 바자르는 축제의 장이다. 각기 다른 생각들이 하나의 장소에 모인다. 바자르에는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이미지들이 공존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것을 펼쳐 보이며 서로의 존재를 드러내는 장소이다. 각자의 작업은 독립적인 이야기이면서도, 동시에 전체를 이루는 조각 중 하나가 된다. 관람 화–일 11:00–18:00
출처 · instagram.com/p/De1MO3nEw0Y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