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데 라 모라가 흑요석과 나비 날개를 활용한 작품을 통해 생명력의 본질을 탐구한다. 유기물과 무기물의 병치를 통해 생명과 물질 사이의 연속성을 보여주며, 시간의 흐름과 변화하는 생명력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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