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흄의 개인전으로, 알루미늄 판넬 위 유광 페인트를 사용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인물과 자연물 등 다양한 대상을 단순화하여 재구성하며, 대상으로부터 거리를 둔 객관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표면의 깊이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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