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의 개인전으로, 동양화 기법을 활용한 회화를 선보인다. 짙은 먹과 물의 번짐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며, 자연과 인간이 서로 에너지를 교류하며 연결되는 모습을 담아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