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대가 평면, 입체, 설치를 넘나들며 자연의 풍화와 산화 과정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담아낸다. 일상적 오브제를 통해 만물의 조화와 순환을 탐구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 존재하는 실존적 실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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