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제임스의 개인전으로, 예술과 철학, 수학을 결합한 다차원적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빛과 거울을 활용해 공간과 무한함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우주와 내면의 신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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