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안소희, 미쿠 츠치야의 드로잉과 회화 작품을 통해 일상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독창적인 시선을 탐구한다. 각기 다른 재료와 표현 방식을 사용하여 시간과 시공간의 개념을 재해석하며, 작가별로 다르게 응시하는 일상의 풍경을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