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환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영상 작업을 통해 인류세적 관점에서 동시대의 비가역적 변화를 탐색한다. 코끼리와 오브제 등의 도상을 활용해 사회적 조건과 개인적 기억이 교차하는 생존의 풍경을 제시하며, 압력에 반응하는 몸의 감각과 존재의 무게를 조형적으로 드러낸다.
출처 · gallerybaton.com/exhibitions/128-bae-yoon-hwan-heavy-breather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