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페로네의 개인전으로 조각, 사진, 영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삶의 취약함과 어두운 면을 탐구합니다. 유리 조각과 부조 작업을 통해 존재와 부재, 공허함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미적 존재감과 내용적 부재 사이의 관계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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