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풀리(Christiane Pooley)의 회화 작품을 통해 칠레 아라우카니아 지역의 역사적 긴장과 정체성, 소속감의 문제를 탐구한다. 풍경을 매개로 토지 소유와 이주, 근대성 사이의 모순을 다루며, 색면과 붓질, 사진적 요소가 층을 이루는 독특한 회화적 방식을 보여준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profundidad-2023-hong-kong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