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세나, 양만기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최첨단 전자 기술과 뉴미디어 장치를 결합한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디지털 미디어, 설치, 영상, 사진 등을 통해 진실과 객관성을 넘어선 현대 미술의 다양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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