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부르주아의 조각과 종이 작업들을 통해 작가의 생애 마지막 20년을 조명한다. 시간, 기억, 감정을 주제로 한 설치와 회화, 조각을 통해 어머니와 아이, 가족, 유대감 등 작가의 내면적 주제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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