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초, 임노식, 정영호는 조각, 회화, 사진을 통해 당대적 환경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한다. 작가들은 각자의 매체로 삶과 사회를 서사화하거나 성찰하며 동시대 예술의 풍경을 총체적으로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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