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수, 박시찬, 백승우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체주의를 바탕으로 건축의 요소와 내재된 의미를 사진으로 재해석한다. 선, 면, 질감, 공간의 개념 등을 통해 건축을 새로운 차원의 추상적 이미지로 표현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