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 스퍼링, 베르나르 프리즈, 그레고르 힐데브란트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상을 구성하는 체계와 논리, 사회정치적 구조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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