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암의 개인전으로, 스위스의 하늘빛을 닮은 신작 회화 15점을 선보입니다. 반복적인 붓질과 샌딩을 통해 층위를 쌓아 올리는 작업 방식을 통해 시간, 수행성, 의도와 우연이 추상과 구상의 경계에서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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